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명재 의원 발언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 제가 아까 오진환 위원님이 말씀드린데 대해서 추가로 말씀올리겠습니다. 아까 과장님도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3대 2기때 장애인자활 사업장으로 원창동 빈사무실로 이렇게 하기로 했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집행부에 건의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아까 예산을 설명드릴 때 보니까 보훈기관으로 할 예정이라고 말씀하신 것 같은데 의원들은 35만 주민들의 대표입니다. 그래서 무엇 때문에 이게 이렇게 변경되어서 왔다갔다 하는 것인지 우리 의원들이 건의된 사항은 참고를 하셔서 의원들이 건의된 사항대로 시행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셔야되고 1천 8백만원은 장애인이 들어가고 나오고 화장실이라든가 그런데 전혀 예산이 적어요 ? 그래서 이것을 다시 검토하셔서 장애인자활 자립장이나 회관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이렇게 검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알기에는 아까도 과장님이 말씀하셨지만 저희들이 민간자본으로 5억을 보훈단체에 도와드리기로 이렇게 했고 또 그분들이 가지고 있는 땅이 7,80평이 있는데 그것을 팔으면 2억 5,6천이 되고 회비 합치면, 그래서 7억 6천 가지고 한다는 것은 별도로 회관을 사든지 어디다 마련해서 짓든지 이렇게 해서 모든 보훈에 관련된 군에 관련된 연합회라든가 월남참전회 고엽제 이런 것이 한꺼번에 다 들어가서 사용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셔야 될 것으로 봅니다. 그래서 원창동은 저희들이 알아 보니까 공업지역이더라구요 ? 그래서 아파트나 민간인들이 밀집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민원이 발생할 가능성이 적습니다.
그래서 원창동은 다시 시설비를 구체적으로 명시해서 장애인들이 사용할 수 있는 모든 시설을 해서 3개 장애인들이 있다고 합니다. 교통장애인, 지체장애인, 신체장애인 해서 그분들이 그쪽에 가서 제2의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이렇게 해 줬으면 되겠습니다. 무슨 얘기인지 아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