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동원 의원 발언
위원 강동원위원입니다. 우리 과장님이 자원봉사에 대해서 상당히 고생하시는데 이 자원봉사가 구청에서 하다보니까 지금 각 동에 단체에 문제점이 생겼어요. 그 사람들은 만나서 소주나 먹고 노래방 가는 게 자원봉사라.
무슨 얘기인가 이해 못하실지 모르지만 자원봉사를 무슨 단체 여기 보니까 단체를 또 만드는데 굳이 이렇게 하셔야 할 이유가 있는지 각 동에 맡겨놓고 일을 해야지 현재 우리 역삼동 같은 데 보면 자원봉사 나와서 하루 식대 5,000원씩 준다고 하는데 그 사람 나와서 하는 일 없어. 그게 그 사람들하고 사회복지과 하고 협조가 돼서 일을 제대로 하면 괜찮은데 그렇게 되지 않아요. 굳이 자원봉사라는 걸 이렇게 거창하게 해야 할 이유가 있는지 나는 좀 궁금해요.
그래서 가능한 자원봉사는 각 동의 단체에 무슨 단체 무슨 단체 있으니까 거기다 명을 줘서 자원봉사를 시킬 일이지 이렇게까지 해야 할 필요가 있는지 나는 묻고 싶어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