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정례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이번에 가정복지과 예산으로 물론 금액이야 345만 원 적은 금액인데요. 물론 저도 아이를 키우는, 어차피 구의원 이전에 부모님 마음에서 말씀을 드리는 건데 어젯밤에 10시쯤에 제가 이쪽을 가봤습니다. 그런데 이쪽이 요즘에 성범죄 굉장히 매스컴에 많이 다루어지는 문제고 그리고 또 청소년 탈선도 많이 우려가 됩니다.
그러니까 그 독서실 앞쪽으로는 양원역이 이어져 있고 그 뒤편으로 중랑숲, 캠핑숲이 자리해 있고 앞쪽으로 한참 가다보니까 잔디구장이 있더라고요, 그리고 바로 앞면에 약간 야산 비슷하게 있어요. 그런 자체가 물론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만 온다면야 별 문제가 없겠지만 그런 주위 환경이 조성된 여건이 그렇게 공부 안 하고 약간 탈선 쪽에 있는 아이들이 많은데 그런 부분이 염려되고 또 그 시간에 야간에 어떤 학생들이 나오다가 성범죄도 염려가 되거든요. 그런 차후에 어떤 문제에 대해서는 구에서 예견하는 방침이 있는지 말씀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