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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동원 의원 발언

172회 제3행정보사위원회2008-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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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강동원입니다. 지금 일방적으로 복지과에서 결정을 하신 것 같아요, 제가 생각할 때는. 당초에 그걸 사용할 때는 어떻게 사용할 계획을 했었냐면 2, 3층은 상공회의소에서 쓰기로 했어요, 원래.

그 나머지 1층은 우리 동에서 필요한 주민등록을 발부할 수 있는 시설을 만들어 달라고 얘기를 했었고 지하는 주민들의 체육시설로 하기로 했는데 사실은 지하가 지금 말씀하신대로 정화조가 있기 때문에 냄새 저도 거기서 운동을 해 봐서 알아요. 비가 오는 날이면 냄새가 나서 견디기가 어려워요, 사실은. 그런데 리모델링만 잘 해 주면 그 건물을 쓸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어느 날 또 자치행정과에서는 도서관을 해 준다고 나를 살살 꼬셔, 도서관 우리 경비승인 했을 거예요, 자치행정과에서. 그런데 어느 날 이렇게 보니까 시간이 없는 데 자꾸 얘기하는 건 그렇고 하여간 공영주차장으로서는 주민들이 환영하더라고요, 물어보니까. 공영주차장은 주위 일대가 주차장이 없어요.

그러니까 공영주차장으로 해 주세요. 고맙습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