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윤병옥 의원 발언

172회 제3재무건설위원회2008-07-04

윤병옥 의원 프로필 보기 →

알겠습니다. 그 내용이 사업취지나 목적에 안 맞고 또 우리 국장님 하시는데 원래 당초의 취지가 역삼동 지역에 아주 낮은 녹지율을 높이고 보도를 넓혀서 주민의 휴식공간을 만들어서 거기를 말하자면 걷고 싶은 거리를 만들겠다 하는 것이 원래 사업취지에요. 그래서 물론 삼성이 들어온다 하는 문제는, 물론 그때 얘기도 나왔지만 거기하고 거리가 떨어지는 별개의 거리입니다, 도로 자체가.

그래서 그것하고 연관시킬 수 없는데 지금 이것을 저도 중단시킬려고 여러 가지 방법을 노력해 봤는데 이미 한전하고 협의가 되어 가지고 그 예산을 한 20 몇 억인가 30억 가까이 한전에서 투자하도록 되어 있는 상태에서 우리가 그나마도 지중화도 못하는 형편에 와버렸는데 앞으로 우리가 계속 이것이 후대에서도 논란거리입니다. 왜냐하면 그만한 예산을 목적에 맞게 투입 않는데 우리가 승인해 준 의회도 사실은 문제점이 있다. 그래서 그것을 충분히 설계서가 나온 다음에 추궁을 해서 검토한 다음에 그러면 예산올릴 때 법, 규정심의나 이런 것도 전체 예산도 안하고 올렸다는 얘기가 되기 때문에 집행부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이제 앞으로는 이런 전철을 밟지 않도록 우리 각자가 구청도 마찬가지고 위원들도 신중하게 꼭 내 지역이라고 해 가지고 무조건 해야 한다는 것보다는 전체 예산, 중장기 예산계획이나 이런 것을 보면서 이것을 편성해야 한다는 것을 우리가 한번 이해하고 넘어가야 될 문제입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