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권철규 의원 발언
위원 그게 민원이 굉장히 많이 들어오는 것인데 폭은 자동차가 왔다갔다 할 수 있는 폭인데 선은 반을 노란색으로 싹 해놨어요. 그래서 광림교회 들어가는 그쪽 길에서 그 부분을 한번 정비를 해봤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들고요. 323쪽, 323쪽은 아까 이재민위원님이 얘기를 하셨는데 사실은 이것이 아까 말씀에 주민의 공청회 이런 얘기를 하셨지 않습니까?
설명회라든가 뭐 하는데 이 동네가 사실 신현대아파트 주민들이 굉장히 이슈화 되는 데라서 주차장에 담장 쌓기나 나무를 휀스를 바꾸고 하는 그 과정의 절차가 사실은 이게 어떤 동에다가 의뢰를 해서 구청에 들어와서 하는 이런 정비사업이 아니라 신현대아파트 주민이 다이렉트로 구청장이나 국장님한테 전화해서 바로 바로 이루어지는 사업이 되다보니까 사실은 동사무소나 구의원 쪽이나 이런 내용을 얘기하기가 참 설득을 하는 데도 많이 약하고요, 또 이렇게 민원이 생겼을 적에 어떤 중간에서 얘기할 수 있는 부분이 참 많이 어려운 사항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주차장 정비가 사실은 이것이 주차장으로 되어 있는데 아마 속 내용에 주차장 면수를 줄이고 뭐를 해달라 이런 요구들도 많이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그런 부분들도 조금은 체계적으로 민원이라는 것이 목소리 큰 사람이 바로 해서 바로 된다 라는 개념이 된다 하면 앞으로 이 압구정동 428번지에 뭔가를 세울 적에 아마 조절할 수 있는 기능이라는 것이 맨날 다이렉트로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조금 순서를 맞춰주고 순서대로 결정을 해 주고 설명회도 조금 이런 제도적인 순서화가 되어야지만 나중에 큰 문제가 생겼을 적에 조절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예산도 좀 필요없는 것들은 줄여야 되는 상황이고 또 혹시 현대백화점에서 사용을 하고 있으니까 거기서 이런 부분들을 조금 보완해서 써라 했을 적에 아주 불가능한 것인지? 꼭 강남구청 구비로써만 이것이 해결이 되는 것인지 그것도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