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서영원 의원 발언
위원 거기에는 지나다니면, 나는 거기 출퇴근길이어서 지나다니는데 보면 낮에는 차가 없어요. 아침 저녁에 거기에서 전에 그거 설치할 때도 높은 고위공직자들이 거기 살기 때문에 설치했다고 하는데 100m 간격에 횡단보도 또 신호등을 2개 설치한 데는 그 길 밖에 없을 겁니다, 아마. 개포동 현대아파트 그쪽으로 너무 촘촘히 있는데 그 뭐 주민의 안전을 위해서 설치한다면 이의가 없지만 거기에 나도 거기 그냥 지나다니거든요.
왜 그러냐 하면 사람도 없어요, 횡단보도에 사람도. 학교 출퇴근 때 이외에는 낮에는 전혀 없단 말이에요. 그래서 낮에는 차라리 깜빡등으로 해 가지고 나오는 차, 들어가는 차 없으면 그대로 지나가게 이런 것이 더 편리하지 거기에 가면 계속 단속이에요.
지금 거기에 중간에 섰다 가는 차가, 나부터도 그냥 지나가니까. 왜, 사람이 없어요. 거기 주민들은 왜 이걸 해 가지고 차가 섰다 가느냐, 섰다가 뿡 가면 매연이 나오는데 그걸 깜빡등으로 해 달라고 요구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도 감안하셔 가지고 잘 설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거기 현장 가 보시면 현실적으로 거기 그것이 과연 가능한지 그러면 신호등을 차라리 없애 버리고 그것만 달던가, 그런 것이 더 효과적인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