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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성백열 의원 발언

172회 제4행정보사위원회2008-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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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잠깐 말씀드릴까요. 저도 이것 지난번에 구청장하고 간담회 장소에서 얘기를 했습니다마는 이것이 비록 아까 우리 위원님께서 말씀드리고 또 국장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사실 위험한데 이것 무슨 얘기냐 하면 굳이 우리가 무슨 중매해 가지고 너네 여기서 성립을 시킬려고 하는 것이 아니거든요, 이것은요. 그래서 우리는 뭐냐하면 이것이 지금 현재 교회에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또 타 자치구에서도 하고 있습니다. 뭐냐하면 우리가 봉사활동 할 수 있는 예를 들어서 목회자라든가 교수님이라든가 선생님 또 내지는 고위공무원들이 중간에서 역할을 해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거기서만 끝내는 것이지 우리가 무슨 결혼을 성사시키는 것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타 자치구에서는 어떻게 하는가를 보고 이것이 적극적으로 한번 할 수 있으면 강남구에서 이런 좋은 사업한다고 대외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그래 또 더군다나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강남구에 이것을 흐지부지 하려면 안 하는 것이 좋아요. 우리는 그래도 공신력이 있잖아요.

강남구에서 이런 사업을 하고 있더라, 또 하나 중요한 것이 뭐냐하면 우리가 가보면 알지만 일반 결혼상담소 거기 다 성립시키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지 않아요. 나머지 본인들이 책임 있는 것이지, 결혼하고 안하는 것이지, 우리 강남구에서 소개시켰다고 해서 다 결혼시키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하면 나는 그렇습니다.

지금 가정복지과장님 이렇게 한번 해보고 안되면 그만 두겠다 이렇게 이야기 하지 마시고 한번 기회를 주었으면 정말 적극적으로 한번 추진하셔가지고 정말 뭔가 우리 강남구에서는 이런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는 것을 보여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