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윤지상 의원 발언
위원 내년도 업무보고가 상당히 잘되신 것 같은데 사회복지과에서 하는 프로그램이 매년 거의 비슷해요 ? 그렇잖아요 ? 새로운게 나오는 것이 없고 매년 기초생활보장 이런 아이템뿐이 없거든요 ?
지금 시대가 자꾸 바뀌어져 나가니까 프로그램도 사회복지과에 걸맞는 무엇이 나와야 되거든요 ? 예컨대 금년도보니까 여성능력 이런 것이 개발이 되는 것 같은데 이것을 확대해서 정말로 여성이 남녀평등시대에 걸맞는 그런 것이 나와야 되는데 좀 늦은감이 있고 제가 느낀바로는 사회복지과에는 전산시스템이 조금 부족한 것 같은 생각이 들고 있어요 ? 무슨 얘기냐면 우리가 국비나 시비나 구비를 보조하는 단체들을 관리하시면서 상당히 전산화가 안되어서 수작업을 하는게 많은 것 같아요 ?
이번에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요구할때도 수작업으로 고생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것도 내년도 예산사업에 투자를 해서 공무원들 편하게하고 검증이 잘될 수 있는 것 이런게 예산을 보니까 없어요 내년도에도 ? 제가 전문위원한테는 말씀을 드렸었는데 이런 것을 직원은 몇명 안되는데에서 다 일일이 손으로 수작업을 한다는 말이예요 영수증이고 무엇이고 ? 그런것들을 본예산에 못들어갔으면 추경에 꼭 그것을 해서 시스템을 사오시든지 소프트를 개발하시든지 아니면 최소한 이용할 수 있는 전산디베이스나 이런 것을 이용해서라도 만들어놓아야 되거든요 ?
무엇 하나 요구하면 일주일 열흘 간다는 말이예요 그리고 또 오기도 나올 수 있는 것이고 ? 내년도에 업무이외에 그런 전산시스템이나 소프트 개발하는데 집행부에서 요구할 수 있는 자료를 만들어서 그렇게 할 의향이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