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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고경석 의원 발언

290회 제1관광경제위원회201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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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두 가지만 주문을 드리겠습니다. 노벨평화상 기념과 건립과 관련해서 어제 의장님하고 위원장단에서 메이저 언론사들하고 한번 오찬을 같이 했거든요. 거기에서도 시민단체에서 주장하는 그런 부분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를 많이 하시더라고 요.

그래서 감히 제가 부탁을 드렸어요. 노벨평화상기념관은 어떤 시민의 총화를 이루어 가지고 축제개념으로 우리 목포가 낳은 대통령이고 세계 노벨평화상을 받은 분이 이렇게 총화 되어서 그분의 뜻을 기리고 또 세계적인 관광인프라로 만드는데 거기에 초점을 맞춰서 언론이 좀 개도를 해 주시라, 사분오열된 그런 여론이 있는데, 그렇습니다. - 덧붙이면서 그랬거든요.

삼학도가 우리 목포시민의 애환이 깊고 전설이 있는 그런 곳이지만 다른 타지의 사람들은 잘 알지를 못하잖아요. 그러면 거기에 어떤 명소가 들어감으로써 서로 상생해서 윈윈 할 수 있고 관광인프라도 자리매김할 수 있는 그런 부분도 된다. 그러니까 확정된 부분이 있다하면 시민단체요구를 전폭 수용해서 어떤 콘텐츠개발이나 공감대를 기하고 이런 부분을 충분히 간담회를 통해서 정말 갈라지는 여론들을 하나로 모으는 작업을 집행부에서 총력을 기울여줘야 되지 않겠냐, 그런 주문을 드립니다. - 그리고 아까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평화광장 내 관광안내소 그것을 대양동 지금 관광안내소가 거의 이용실적이 없던데, 옛날에 네비게이션 없고 목포 입구니까 내려서 위치 물어보고 그런데 그것을 정 이용률이 적으면 폐쇄하고, 그 인력을 대체한다든가, 그리고 영어도 아주 유창하게 잘한 사람도 중요하지만 파트타임으로 해서 주간에, 야간에 해서 영어체험교사나 다문화가족이라든가, 그런 사람 많잖습니까?

그렇게 해서 한정된 재원을 좀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목포해양문화축제 할 때 그때 제가 시정질문 했던 부분, 난삽한 외지 음식부스 정리하고 그런 부분은 꼭 이행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정책입안을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