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5분자유발언
참고인 의원 5분자유발언
서현석(구립교향악단상임지휘자) 우선 우리 강남교향악단을 지금까지 협조해 주신 구의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왜 그러느냐 하면 사실 제가 12년째 강남교향악단을 운영하고 있는데 이 교향악단이 그야말로 우리나라 54개 되는 교향악단 중에서 그 12년동안 엄청난 발전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여러분들께서 도와주신 덕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어떻든 그렇게 해서 지금 작년에 잘 아시겠지만 베토벤교향곡 전곡 9개를 녹음을 해서 끝냈는데 그것이 서울시립교향악단이나 KBS 교향악단 그런 큰 교향악단 100년 된 오케스트라에서도 하지 못하는 것을 강남교향악단에서 이것을 만들어냈다는 것은 큰 쾌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 자신도 첫번 녹음을 끝내고 나서 정말 저 자신도 울음이 복받쳐서 정말 그야말로 통곡을 할 정도로 아주 통쾌함을 느끼고 너무 너무 감격했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녹음을 끝내고 나서보니까 지금 전국적으로 KBS FM이나 이런 것을 통해서 매일은 아니지만 한 달에 7~8번씩 방송이 방송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듣고 강남교향악단을 평가하는 데는 크나큰 효과라고 생각하고 그것을 통해서 저희가 또 교향악단 실력이 급성장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브람스교향곡 녹음하는 것도 사실은 우리가 교향악곡 중에서 명곡이라고 하게 되면 특히 베토벤교향곡 9개를 짚을 수가 있고 그 다음에 브람스교향곡 4개를 짚을 수 있는데 거기까지는 우리가 끝나면 강남교향악단은 우선 우리 교향악단으로서 실력면에서 한국에서 그것은 확실하게 정상에 선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물론 제가 생각할 때는 어려운 점이 많이 있다고 생각하나 그래도 이 문제에 대해서는 저희한테 사기를 주시고 우리 교향악단 단원들이 정말 어려움 속에서 12년 동안 고생 많이 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 그래도 저희 용기 꺾지 마시고 잘 좀 도와주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그 다음에 브런치 콘서트는 저희가 한 지는 얼마 안되지만 처음에 과장님도 그렇고 여러분들이 다 걱정을 하셨는데 지금은 뭐 그야말로 앞으로는 자리가 없을 정도로 극장이 메워지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면서 이 브런치 콘서트는 예술의 전당에서 시작한 것이 강남교향악단이 처음 가서 연주를 했습니다.
그만큼 강남구 교향악단이 실력을 인정을 했기 때문에 4년동안 거기서 했는데 이제는 우리 자체적으로 강남에 와서 우리가 하니까는 더 우리로서는 자랑스럽고 꼭 해야 되겠다고 생각을 하고 우리 구민들을 위해서 봉사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단원관계에 대해서는 제가 아까도 잠깐 밖에서 들었습니다마는 보통 교향악단 단원이 120명인데 그 중 서울시립교향악단 정도, KBS악단은 그 정도 유지하고 있지만 다른 교향악단도 90명정도는 유지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58명입니다. 58명으로 되어 있는데 조금 부족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번에 끝까지 밀어 주셔서 교향악단이 확실히 잘 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강남교향악단이 아시아에서 앞으로 아주 우뚝 서는 그런 교향악단으로 키우려고 생각하고 저희들도 자부심을 가지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 어려우시지만 정말 이 문제에 대해서는 여러분께서 많이 밀어주시고 도와주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