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명재 의원 발언
위원 그 다음에 경제특구지정이 돼가지고 지금 서구민들이 다 인천인들이 다 상당히 마음이 들떠있고 상당히 기대감이 큽니다. 이런 것 하나도 없죠 지금 현재 사진 찍은것중에. 비행기 날라가는 것이나 찍었는데 이것은 소음이라서 찍을 필요도 없어요 먼저 보니까 두컷이 있는데.
그 다음에 세계에서 제일 큰 수도권 매립지가 지금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그것도 좀 다뤄줬으면 좋겠다, 세계에서 제일 큰겁니다. 그 다음에 그래서 우리 서구민들이 얼마나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매립지로 인하여. 노인복지에 대해서는 또 들어가있지 않더라 이렇게 낭비를 양쪽에 하면서도 허비하면서도.
그 다음에 청소년 관련 사항이 전혀 없고 보건소의 예방주사 맞는 것으로 돼 있습니다. 그 다음에 눈썰매장과 물썰매장 14일부터 개장한다는데 우리 서구의 자랑스런 특수사업 아닙니까? 그런 것 다뤄야 되잖아요.
그 다음에 특산물. 그 다음에 장애인에 대한 편의시설이 잘된 곳, 장애인에 대해서 관심갖는 서구로 비쳐져야되겠다. 그 다음에 앞으로의 미래, 구청장 구호가 그렇잖아요 주민과 함께하는 구정이라고 화합 사항이 담겨야 된다.
그래서 상당히 2003년도에는 의원들에게 좀 의논해서 이렇게 15페이지가 더 담겨져야 되는데 전부다 빠지고 알맹이가 빠졌어요. 앞으로 이렇게 낭비하는 일이 없이 알찬 구정화보가 될 수 있도록 관심을 써주십사 하는 얘깁니다. 아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