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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명재 의원 발언

100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02-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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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98년도에 제작한 것은 까치를 밤에 촬영을 했어요. 2000년도에 제작한 것은 낮에 날아가는 까치 또 은행나무는 ’98년도에 제작한 것은 여름에 찍은 은행나무였고 그 다음에 2001년도에 배포된 것은 가을에 찍은 은행나무가 단풍이 들은 것을 찍었어요 제가 비교 해보니까. 그 다음에 사슴을 찍었는데 2001년도에 배포한 사진에는 자연에서 뛰어노는 사슴을 찍었고 ‘98년도에 찍은 것은 관리사, 철망 안에 있는 것을 찍은거예요.

국화는 제대로 찍었습니다. 이것을 왜 묻냐면 우리가 인쇄비에 퍼줄일 없습니다. 제일 화려하고 제일 자연스럽고 그럴 때 찍어야 됩니다.

사슴이라는 것은 글자 그대로 자연에서 뛰어노는 사슴을 찍어야 됩니다. 어느 우리에 갇혀있는 사슴을 찍어서는 안된다, 맞아요? 제 생각이 그래요.

그리고 은행나무도 제일 활기차고 제일 멋있을 때 찍어야 된다. 이거 발간할 때마다 달라지면 인쇄비가 얼마나 더 드는지 아십니까? 그리고 까치는 사람도 일어나기 전에 까치 울음소리에 의해서 잠이 깨는겁니다.

그러니까 낮에 찍어야 된다 새벽이나. 밤에 찍은 까치가 돼있다. 이거 세밀하게 관심 써야돼요.

밤에 나는 까치가 어디 있어요 대한민국에. 잠잘 때 날아다니는 까치 찍어서는 안된다. 그래서 하나하나 세밀하게 관심을 써야되고 앞면 보세요.

벼가 무르익은 농촌과 도시개발에 의한 아파트가 올라가고 있는 사진입니다. 이 뒤에는 뭡니까? 똑같은 전경이죠?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