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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일 의원 발언

290회 제1도시건설위원회201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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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국장님, 인식차이가 그 주민들과 인식차이가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는 공사자체가 진행이 안 돼요, 앞으로 진행이 안돼요. 그래서 제가 시정질문을 통해서 시장님과 약속을 받았던 사항 아닙니까?

건설회사하고 시공회사하고 관계없이 시가 먼저 처리를 하고 그다음에 시하고 시공업체하고 협의를 해서 해결을 하겠다고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그대로 제가 주민들하고 이야기를 했어요. - 그 인식을 그렇게 갖고 계시면 공사가 곤란하다는 것은 아주 뻔해요. 그래서 그때 시장님께서 답변하신 내용대로 시에서 먼저 피해주민들하고 최우선적으로 보상을 하실 수 있도록 노력을 하십시오.

왜 그러냐면 국장님 지금 말씀하신대로라면 해결점이 나오지가 않고 또, 그런 정도로 해결을 하려면 우리가 예산을 20억원이 됐든 30억원이 됐든 세워주면서 거기에 어떤 이익금에 대해서 시공사한테 보상을 해라하는 쪽으로 가야하기 때문에 그것은 지금 현재로서는 곤란하고요, - 주민들이 생각하고 있는 것 자체가 그쪽에는 아무 필요없다는 거예요. 도로개설자체가. 우리 시를 위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주민들이 이해하고 가는 것이지, 실제적으로 종원나이스 주민들이나 청원어린이집, 산정동 5통 관계주민들은 그쪽으로 도로가 개설되는 것을 바라지 않습니다. -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최소한 어떤 인센티브를 준다는 그런 생각을 하시고 피해보상을 해야 아마 일이 진행이 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기 때문에요, 시장님이 약속하셨던 대로 시기를 잡아서 그 5억원 보상비 세워진 것이라도, 올해 5억원 세워졌잖아요?

그것으로라도 연구를 한번 해 보십시오. 그래야 다음번에 일이 추진이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제가 주민들과 여러 가지 얘기를 해봤어요, 그렇게 한번 추진을,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