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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강정자 의원 발언

290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1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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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그것은 기자들의 문제는 아닌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 의원들이 가지고 있는 어떻게 보면, 문화, 분위기가 거기에 흡연, 흡연실 내지는 기자 분들 대부분 담배를 피우시니까 같이 어떤 의원과 기자와의 관계가 아니라 흡연, 친구하듯이, 거기를 그렇게 이용을 해 버리니까 방금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민원이 있을 때 불편할 수 있는 문제여서 잠깐 거기로 가 있을 수도 있는데, 아니면 민원이 겹칠 수도 있는 거잖아요. 양쪽에서 다 웅성웅성 할 수 없으니까 우리가 민원실로 가서 말씀을 나눕시다.

하고 갈 수도 있는 거잖아요. - 거기가 이미 흡연실 문화로 우리가 쓰고 있기 때문에 방이 그렇게 되어버렸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철저하게 전체적으로 흡연은 의회동에서 금지를 하고 그러면, 그 공간이 우리가 굳이 그렇게 있는 공간을 흡연하는 사람, 안 그래도 공간이 부족한 판에 그렇게 되어버리지 않아도 되잖아요.

굉장히 훌륭한 공간으로 쓸 수 있는 공간이잖아요. 그래서 흡연은 과감하게 좀 밖에서 하시고, 모든 공공시설에 대해서 지금 흡연금지가 되어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우리 스스로가 우리 공간마저도 지금 못 쓰게 만들어버리는, 공간하나를 그런 것이 좀 있어서 여러 가지로 스스로 검토를 해 봤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입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