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강정자 의원 발언
위원 - 학교현장에서는 선생님들이 굉장히 많은 의견들이 나왔다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래서 정말로 아이들에게 필요한 지원사업을 해야 되는 것이지, 별로 아이들이 관심이 없고, 성과도 없고, 이런 부분들을 굳이 할 것이 아니라 정말로 아이들에게 필요한 미술치료라든가, 머리치료라든가, 여러 가지 부분들이, 방법들이 있거든요. 이 아이들이 공부를 할 수 있을 만한 심리적인, 또 정신적인 건강성들을 좀 보장을 하자는 것들이에요.
그래서 그런 취지에서 말씀을 드렸고 폭넓게 그것이 바로 교육의 범주 안에서 충분히 같이 고려가 되어야 할 측면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기간이 11월이었으니까 지금 2월이잖아요. 충분히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최소한의 그런 절차 정도는 현장에서 뭘 필요로 하는지, 거기에 맞게 지원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그런 말씀을 드린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