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서미화 의원 발언
위원 - 장애예방이라고 하는 것은 좀 맞지 않아요. 그래 놓고 장애체험을 한단 말이에요. 장애체험을 할 때는 뭐 장애인도 장애를 가졌지만 평등한 존재이고, 장애에 대한 편견이나 선입견을 없애기도 하고 장애인은 불편한 정도지 불우한, 제가 교육 강사입니다.
그런데 이게 같이 갈 수가 없어요. 그렇게 해서는 장애인식개선이 안돼요. 이게 초등학생들 정말 바람직하게 교육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예방교육, 물론 필요하지만 이걸 좀 구별해서 하셔야 된다는 것,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이렇게 기껏 장애인 되면 안된다. 해 놓고 장애체험하면서 장애인도 똑같다.
이게 말이 됩니까! 내용이 그렇게 돼야 맞거든요. 그렇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 그래서 이 부분을 예방 및 체험교육이면 예방과 체험교육으로 하셔서 예방교육 따로 좀 해 주시고, 장애체험을 통해서는 장애에 대한 차별금지나 선입견에 대한 개선을 해 주시고, 같이 가는 이런 부분들로 장애체험교육이 돼야 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제가 말씀드렸고요, 그리고 이것에 대한 자료를 좀 주시죠. 그동안 쭉 해온 사업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