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서미화 의원 발언
위원 - 예, 목욕사업이죠. 목욕탕 사업이라고 하나요? 작년에 김흥신 담당관님께서 주변 목욕탕협회하고 잘 얘기하셔서 여성고객들한테 수건 대여할 때 500원씩 더 받는 문제 해결을 거의 협의회 측에서 그 부분이 여성단체들로부터 남성 목욕을 하러 오신 분들은 무료로 제공하는데 여성들에게 500원씩 더 받는 것에 대해서 그 이유가 조금 불합리해서 문제를 제기했었는데요, 그것에 대해서 개선이 지금 거의 된 걸로 저는 알고 있었는데, 어떻게 됐는지 답변을 좀 해 주시죠.
전부 이제 500원씩 안 받나요? 목포시내 어떻게 됐나요? - 제가 엊그제 목욕탕 갔는데요, 물어보니까 한 장은 무료로 주는데 두 장째 주라고 하면 300원 받는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이 뭐 지금 여친도시며 양성평등이며 여러 가지 문제로 이렇게 여성차별문제들이 사회적으로, 시대적으로 얘기되고 있는 부분들이에요. 그러니까 여성고객들이 잘 가져가버린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데, 그러면 다른 방식들을 좀 고민하셔서 여성과 남성이 다르게 이렇게 이용료가 차등적으로 어떤 방식이든 받아가는 부분들에 있어서 좀 개선을 제안드립니다.
답변도 해 주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