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상기 의원 발언
위원 맞지요? 위원님들이 열의를 좀 가지십시다. 가시시고 지역구 의원이신 김용수 의원님이 의회에 들어오기 전에 수없는 노력도 하시고 또 주민과 아울러 10여년 이상을 하루하루 고통 속에서 살아가고 있었어요.
가서 보니까 사유지이고 공유지이고를 떠나서 이것은 대한민국 서구 법에서는 없는 이런 방법이었습니다. 심각하게 얘기한다면 절대 해서는 안되는 곳에 심지어는 네온싸인 간판까지 달려 있다면 이것은 구행정당국의 책임이 많이 있습니다. 누구를 앞세우고 공원화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빨리 해야 되는 이건 아닙니다.
그 사람들 몰아내기 위해서 얼마만큼 노력을 해야 되겠어요. 또 하나 오늘 현장에 가봐서 그 자리에서도 조립식 판넬을 짓고 있습니다. 물론 건축과 소관도 있고 도시정비과 소관도 있고 하지만 공원화 그리고 시설녹지를 담당하는 부서가 도시정비과이기 때문에 과장님한테 얘기를 드리는겁니다.
서로 공조적인 협조를 이루시고 의회에서는 충분한 거기에 뒷받침할 수 있는 일을 앞으로 할겁니다. 그래서 제가 제안을 드릴께요. 왜 자꾸 그런 말씀 드리는가 하면 제일 처음에 얘기한 가좌 배드민턴클럽 위에 씌운 이유는 왜 거기만 지적하는지 아세요? 8개가 있지 않습니까 서구에 배드민턴장이?
한군데 불법으로 인하여 8개 전체가 불법을 자행해도 말을 못할 것 아니예요? 현재 가좌동, 석남동에 시설녹지가 왜 저렇게 됐습니까? 지주원칙론 때문에 이렇게 된거예요. 30년 살았는데 때려부술 수 있느냐.
이거 없애야 됩니다. 무슨 얘기냐 잘못된 건 바로 하십시오. 나부터도.
그러니까 제가 있는 저희 동네에도 바로 해달라는 얘기를 부탁드리는거예요. 바로 하시고 최소한의 베풀 수 있는 과정은 베풀어 주시라 이거예요. 이해 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