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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양승미 의원 발언

174회 제1도시건설위원회2008-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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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리고 거기 복합화 사업을 하다 보면 사실 민원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지금 1년이상을 끌다가 이제 여러 가지 상황을 해서 거기에 학부모님들이 사실 반대를 많이 했다가 지금은 정반대로 그때 당시 한 70~80%가 반대했다가 지금은 다시 80~90%가 찬성하는 그런 상황을 이끌어 내면서 착공이 되게 됐는데 거기에 제가 같이 주민들과 학부모 회장님들과 또 학부모님들과 접촉을 하면서 거기에 대한 민원사항을 해소를 해 드리겠다, 그리고 행정관청하고 같이 협의도 한 부분이 있고 교육청하고 협의도 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랬는데 조기축구회 하는 회원들 또 거기에 학교에 나오셔서 운동을 하는, 조석으로 아침에, 저녁에 운동하시는 어르신들이 계십니다.

그래서 1차적으로 우리 토목과장님께서 빨리 민원도 있고 해서 여러 가지 상황도 해서 우리 국장님도 물론 해 주셨지만 학교라인에 운동할 수 있는 그 라인을 뺑둘러서 운동할 수 있는 탄소포장을 해주셨습니다. 1차적으로 그 민원을 해결했는데 최대 이슈화가 됐던 민원은 운동장 확보 또 주차장을 했었을 때 여러 가지 학생들한테 안좋은 부분들이 많이 있지 않느냐 해서 민원이 많이 발생이 됐었는데 거기 핵심되는 부분들은 운동장을 확보하는, 확보를 해 달라 라는 민원이었습니다. 그래서 교육청에서는 지금 별관자리를 현재 본관과 별관이 있는데 별관자리를 공사를 하고 난 추후에 지금 학생들도 많이 줄어들기 때문에 복합화 건물이 건축이 되면 그 별관자리는 철거를 하고 그 자리를 같이 운동장을 확보를 해서 같이 준공을 하면 되겠다 라는 교육청의 얘기가 있어서 그래서 또 행정관청의 여러 가지 자문을 또 여러 가지 질문을 한 결과가 그러면 그랬을 때 그렇게 해도 되겠다 라는 그리고 조기축구회 회원들이 지금 당장 그 공사를 하면 어디 가서 운동할 데가 없어요.

또 학생들이 체육 활동을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제가 우리 여기 앞에 이강봉위원님 계시지만 청담초등학교에 복합화 사업이 얼마 전에 끝났습니다. 그랬을 때 거기에 여러 가지 민원 해결 다 하시면서 이강봉위원님께서 그걸 굉장히 애를 써서 하신 것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자문을 제가 구해봤더니 예산이 조금 배정이 됐더라고요, 학생들을 위해서 여러 가지.

운동장을 어떻게 사용을 하고 어디서 임대를 해서 사용하는 부분들, 그래서 그 전에 제가 김기홍 과장님이었었죠? 전에 과장님이.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