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시현 의원 발언
위원 청소년봉사단체가 있어요. 청소년봉사단체가 있는데 우리가 주로 청소년봉사 쉽게 해서 행정적으로 시간을 이수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주로 시간을 이수하기 위해서는 봉사를 동사무소에 주로 의뢰하고 복지관에 의뢰를 해서 봉사이수를 하는데, 대체적으로 보면 동사무소 안내나 파출소 안내는 지역의 환경입니다.
쓰레기 줍고 담배꽁초 줍는 부분인데, 그런 부분도 우리 청소년들한테 사실 산교육이지요. 담배꽁초, 휴지를 주우므로 인해서 내가 버리지 않아야 되겠다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보는 부분도 있지만, 저는 오늘 수감자료를 보면서 느낀 점이 친환경 방역활동 중에서 정화조 부분도 일부 있는데, 그전에도 보건소장님하고 지구온난화로 인한 동절기에도 모기가 발생하고 생명이 유지되어 있는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해서 살충기도 많이 설치하고 또 동절기에도 방역이 필요하다 해서 정화조 부분에서 많이 유충에 대한 부분을 미리 살균을 하자 이랬는데, 얘기를 하고자 하는 취지는 정화조에 대한 부분은 우리 주민들도 의식이 있어서 아마 방역하는 것을 조금 생활화 해야 되지 않느냐. 결국은 모든 일들이 발생이 되면 나라님 탓, 일부 지역에는 구청의 행정 탓이다, 이런 인식이 바뀌어서 내 것은 내가 관리감독을 해야 되겠다는 그런 인식이 바뀌어졌으면 좋겠거든요.
저도 사실 구의원 9년째 하고 있습니다만 정화조 주변을 의식을 하면서도 제가 방역을 못 해요. 그랬을 때 과연 내 건물, 내 정화조, 내 하수도를 방역할 수 있는 무슨 계획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렇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