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강봉 의원 발언
위원 또 하나 본위원이 어떤 그 진정서라는 명분으로 아마 우리 도시건설위원들 전부한테 전달이 됐겠는데 그 업자가 보내준 자료에 의하면 현재 한전이 주도를 해서 하는 공사비의 3분의 1 금액의 통신선, 전선 매설공사 할 수 있는 공법이 있는데 그거를 한전과 결탁된 엘지콤인가 어디가 주 시공사로 결정되어 있는 그 업체가 어떤 로비를 하는지 어쩐지 모르지만 그네들의 방해에 의해서 3분의 1정도의 공사비로 할 수 있는 그런 공법이 채택되고 있지 않다, 이런 민원서류를 받았어요. 그 얘기는 그네들의 얘기 중에 본인들이 확인한 바에 의하면 우리가 편토를 70cm 지하에 매설하는 공법하고 보도블록을 걷어내고 그 안에 매설하는 공법하고 공법의 차이도 있고 공사비에 대한 차이가 있기 때문이라고 얘기를 하고 그 공법에 대한 안전성이나 그 공법에 대한 검증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은 채택하지 못했다고 하셨는데 실지 우리가 강남구 보도에 차량통행을 할 수 있는 보도의 특성상 그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았다, 이런 얘기를 한다고 하는 거는 우리가 지금 보도에는 전부 볼라드를 세워서 차량통행을 근절시키고 방지하고 있잖아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런 논리 때문에 보도에 매설을 할 수 없고 차도에 꼭 매설해야 겠다는 그런 원칙이 정해진 것은 잘못된 판단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본위원은 해외를 나가보고 외국에 가보면 거의 보도가 차량주차장을 겸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