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윤지상 의원 발언
위원 해서 이러한 제반 사항들이 다 수립이 안되면 내년도 일선에서 고생하는 동장님들 보상 등 기타 제비용들을 전액 삭감하는 사유가 됩니다. 그래서 이것이 왜 안썼는지는 모르지만 뭐 잘 안쓰고 그런 것은 좋습니다. 하지만 계획 대 실적은 최소한의 비율이 나와줘야 되는겁니다.
한가지 더 지적하겠습니다. 각 동에 생활민원이 접수가 돼서 조치하는 사항이 많은데 이것도 자료에 의하면 천차만별입니다. 어느 동은 하나도 없고 어느 동은 100여건 정도 접수 처리한 것이 나와 있습니다.
이런 것을 봤을 때는 행정동마다 특성이 있다 하더라도 자료를 만드시면서 조금 잘못되지 않았나 하는 것을 지적하고 싶습니다. 1년이 지나오면서 생활민원이 하나도 접수 안됐다는 것은 좀 이상하고 또 너무 많다는 것도 그렇지만 그런것도 지적하겠습니다. 한가지 더 한다면 주민자치센타를 운영하면서 자치위원회나 동사무소에서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도입해서 주민들을 위해서 복지향상을 위해서 노력을 하시는데 각 동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가짓수가 어느 동은 20개 되는 곳이 있고 어느 동은 2개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프로그램이 많은데 인원은 많이 안왔어요 1만여명 왔고 또 프로그램 세네개, 다섯개 하는데는 5만명 정도가 이용했다고 자료에 의하면 그렇습니다. 이러한 것들도 자료수집을 할 때 인원이 왔다 하면 그렇게 써내는지 모르지만 이제는 1년을 해 봤으니까 정착단계가 돼서 프로그램도 각 동에서 주관을 하겠지만 주무관청에서도 어느정도 기준을 만들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각 동에는 다섯개를 넘으면 안된다던지 해서 거기에 집중적으로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게 만들어 줘야지 프로그램 20개 만들어가지고 1만여명 오시는 것과 5개 만들어서 5만명 오는 것 어느 것이 좋겠습니까?
그래서 이런 것도 보상비와 연관이 되거든요. 그래서 이런것들은 잘 유념하셔서 내년도 각 동의 동장님들하고 회의를 하실 때 프로그램을 너무 과다한데는 줄이고 너무 적은 것은 좀 늘리든가 해서 각 동의 기준점이 있어야 된다, 각 동에 맞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야지 많이 해서 좋은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이 세가지만 지적하고 질문 마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