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권철규 의원 발언
그렇게 하면 안 되는 것이 제 얘기는 이 500명에게 단말기를 다 사줘 가지고 나중에 이 사용료에 대한 것을 강남구가 끝까지 이 사람들을 위해서 이 500명만 내준다는 것은 형평성도 문제가 되고 만약에 그렇다면 이것은 할 필요가 없다는 얘기예요, 하실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어차피 저소득가정인데 한 달에 2만원, 이 핸드폰 값도 내기 어려운 사람한테 이것은 다른 단말기를 들고 다니면서 그 돈을 또 내야하는 상황이 되기 때문에 이런 것은 지금 우리가 TV전자정부라고 해가지고 상 받고 다니는 거나 똑같이 그냥 보도자료, 그냥 어떤 행정적으로 뭔가를 해놨다 하는 그런 것으로만 되니까 정말 실질적으로 전산정보과에서 한다면 우리가 작은 매달 내는 회선비 이런 부분도 좀더 깊게 생각해서 일을 추진해야지 단말기 15만원짜리를 사서 한다면 구태여 이것이 강남구가 추진할 일이 아니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지금 시간이 없어서 자세한 것은 더 이상 길게 얘기는 하지 않겠지만 이 부분은 다시 한번 생각해서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만약에 500명 예정으로 홍보로만 하기 위해서 이 예산을 쓴다면 하지 않는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