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선희 의원 발언
위원 지금 김병호위원님께서 홍보에 대해서 했는데요 제가 하다보면 그것을 TV를 보다보면 채널을 돌리면 이제 우리가 다른 선호하는 채널이 있잖아요. 그것을 보다가 어떻게 움직이다 보면 TV전자정부 홍보를 하더라고요. 그런데 그렇게 해서는 우리 구민들이 접근하기도 힘들고 또 통·반장 한다해도 힘든데, 제가 보면 한 달에 한 번씩 GS방송인지 거기에서 프로그램 그것하고 지역의 맛집, 멋집 이런 것을 홍보하는 책자가 있더라고요.
그러면 그 책자에 우리 이런 TV전자정부를 이렇게 합니다. 하고 홍보를 하면 이것은 굉장히 효과가 있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매회, 매달 그것이 오는 책자거든요.
오는 책자에서 첫 쪽이라도 이렇게 하면 아 TV전자정부가 강남구에서 이런 시스템으로 하고 있구나 그러면 한번 눈이라도 가는데 그 책자에는 그냥 맛집, 멋집 이런 것만 나오고 그 다음 프로그램만 나오니까 우리가 이 TV전자정부 저도 여기에 몸을 담고 있지만 TV를 돌리다가 어떻게 딱 볼 때 아, 이 TV전자정부 홍보구나 그냥 그럴 정도고 그냥 넘어간다고 재미가 없으니까, 그런데 이 책자에다가 이것을 어떻게 운영을 하고 있으니까 구민들이 한번 접근해 보세요. 그렇게 한번 홍보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