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권철규 의원 발언
위원장이 말씀드리겠습니다. 왜냐하면 청담, 압구정 패션특구 쪽 상황이 사실 우리 재무건설에 있을 적에는 청담동, 압구정동 의원들이 몽땅 재무건설에 있었어요. 그래서 우리가 그 행사를 주관하게 됐던 첫 번째 이유는 압구정 패션축제를 지역을 묶어서 청담, 압구정 하자라고 해서 청담, 압구정 패션이 됐고 그 다음 단계가 특구를 하자라고 해서 청담·압구정 특구를 하면서 우리가 아까 패션빌딩도 하겠다 해서 그게 200 몇 억 이래 가지고 청담동, 압구정하고 싸움도 일어나고 했던 그런 과정이 있는데 어떻게 보다 보니까 단장님도 우리 지역경제과장님도 그 당시에 다들 안 계셨던 분들이세요.
그래서 아마 서류적인 것으로는 보완이 되어 있을지 모르지만 그때 전체에 대한 상황이나 흐름에 대해서는 잘 모르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마침 청담·압구정이 저희 지역이다 보니까 그 내용을 아는 거고 패션쇼가 작년에 했을 적에 물론 너무 장시간 했던 그 문제는 있었습니다, 한 일주일 정도 하다보니까. 그런데 패션에 대한 패션쇼 이런 부분들은 좀 좋았긴 했고 넥타이를 그때 기증도 했고 판매도 하지 않았습니까?
그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