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동원 의원 발언
위원 패션 하는데 과연 우리 강남구 패션협회가 제3자가 바라볼 때 명동거리패션 또는 더 나아가서는 밀라노 피렌체 패션의 유럽풍이냐 그렇지 않으면 미국의 패션, 미국풍이냐 하는 그것을 알고 싶고요. 그 다음에 패션협회 임원현황 이력서를 우리 보건복지위원회에 제출해 주시고 그리고 패션빌딩을 짓는다고 신문에 거창하게 한번 났더라고요. 그 내용을 설명해 주시고 과연 우리 강남구 패션페스티벌이 분당의 패션과 수원의 패션과 서울의 패션과 차이는 어디서 이겨낼 수 있는지 지금 분당 패션도 가보면 말이에요 제품이 아주 값 싸고 유럽에 못지않은 제품들이 많이 나오고 있어요.
그런데 과연 강남은, 청담은 어마어마한 금액을 가지고 돈이 있는 사람만 그 패션거리를 갈 수가 있지, 돈이 없는 사람은 갈 수가 없어요. 이런 것들을 참조하시고 과연 이 패션거리를 이렇게 특화거리로 지정하면서까지 강남구에서 과연 자금투자를 해야 하는지 좀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