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윤병옥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볼 때는 권역별이라든지 팀을 종합적으로 구성해서 순찰을 강화시킨다든지 하면서 총괄적인 단속이 되어야 되는데 아까 제가 현장에서 목격한 거예요. 왜냐하면 주차가 적치물 단속하러 나온 사람은 그 보도에 주차되어 있는 것은 제 업무 아니다 이겁니다, 이거는 단속 안한다. 그러면 실질적으로 언주로면 언주로를 어느 섹타 섹타까지 누가 책임하에 단속을 하겠다, 팀장 외 누가 단속을 하겠다 그러면 거기에 모든 불법 부착물이라든지 간판이라든지 적치물이라든지 주차라든지 담배꽁초를 버린 사람이 있으면 적발한다.
이런 모든 것을 총괄적으로 해서 거리를 책임제로 정비하도록 준다든지 이런식으로 우리 감사담당관실에서는 그런 것을 총괄 T/F팀 운영할 때 그런 기획을 해가지고 운영시켜줘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2년 동안 해서 실적은 많다고 실적 올리기 위주로 단속하다 보니까 다람쥐 쳇바퀴 식으로 단속이 되어서 실제로 주민이 느끼는 질서는 제자리걸음 하고 있다 이거죠. 그래서 그 부분을 획기적으로 모색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