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명재 의원 발언
뭐 느끼신 것 있으면 얘기해 보세요 ? 오늘 2003년도 예산에 대해서 위원들 질문에 성실히 답변하는 본위원은 깜짝놀랐어요 ? 신동명 건설과장님이 700여 공직자중에서 저렇게 업무파악을 정확하게 하고 계신분은 여기 사회건설 위원들이 계시지만 없었어요 이때까지 ?
업무보고를 받거나 감사를 받거나 2003년도 예산에 대한 설명을 받거나 할 때 웬만한 것 다 팀장을 시켜서 대신 설명한게 허다했다 ? 그러나 본위원은 상당히 놀랬습니다. 저렇게 업무를 자기과에 있는 업무를 완벽히 파악하고 있는 저런분은 내가 깜짝 놀랐어요 ?
진짜 사회건설위원장으로서 사회건설위원을 대신해서 진실로 고맙게 생각합니다. 업무를 이렇게 소신있게 파악한다는 것은 앞으로 예산을 세워줘도 일을 열심히 하겠다는 얘기입니다. 그렇지않아요 ?
그래서 더 할 것 있으면 더 하세요 ? 아까 특히 박승희 위원이 깜짝 놀란 것이 다른데는 기업인들 뭐 잘하는 것 상주면 20만원 이상씩 상패를 만든다고 올라왔습니다. 또 모범음식점에는 그렇게 간판을 대문에 다는 것을 갖다가 40만원 이상씩 한다고 왔습니다.
그러나 시상품이 3만원으로 올라왔다니까 굉장히 예산을 아끼면서 하고자하는 사업을 완료시킬려면 그런거예요 ? 솔직히 얘기해서 3만원 때문에 깜짝놀랐어요 ? 진짜 저도 의정생활을 먼저 4년했고 지금 6개월이 접어들고 있지만 이렇게 업무파악을 완벽하게 하는 신동명 건설과장에게 다시한번 진짜 고맙게 생각을 합니다.
진짜 우리 위원들에게 성심성의껏 하나도 막힘없이 답변해준 신동명 과장님 진짜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특히 아까 석남동부터 쭉 얘기하시면서 양수기 50대 추가 산 것에 대해서 윤위원님한테 자세히 설득할려는 노력 또 우리보다 더 앞서가서 1,000여대까지 보급 하겠다는 부평구의 양수기 보유 현황이라든가 이런 것을 했을 때 상당히 제가 놀랬습니다. 하여간 제가 여태까지 의원 생활하면서 이렇게 좋은 간부공무원이 여기 있다는 것을 진짜 다시한번 제가 놀랬습니다.
진짜 신동명 건설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기 때문에 건설과 소관에 대한 2003년도 세입·세출 예산안과 2003년도 기금운용계획승인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신동명 건설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자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일정을 마치고 내일은 건축허가과부터 계속해서 2003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7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