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일 의원 발언
- 저희 주변에 제가 술을 좀 잘 먹는 편이어서 그 주변에 보면, 이 과도한 음주로 인해서 양을 저희들이 상대편 권유로 인해서 절제를 못하게 됩니다. 그래서 건전한 음주문화 자체가 그 전에는 본인이 안 먹겠다는데도 불구하고 결국은 권해서 먹게 된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 양도 좀 규정을 지을 수 있고 그런 문화를, 좀 건전한 문화이지 않냐. - 그래서 성인들, 또 기성세대에도 이게 해당된다고 저는 보고, 그게 이제 결국은 건강이 젊었을 때는 잘 모르지만 나이가 들수록 음주, 폭주로 인해서 결국은 고혈압, 뭐 여러 가지 질환들이 많이 오는 걸 제가 느껴서 주위에 우리, 죄송합니다마는 속기록에 지금 기록되고 있어서 우리 의회에도 보면 너무 술을 많이 권하는 그런 것이 있는 것 같아요.
본인이 알아서 마실 수 있도록 양도 좀 조절하고, 우리 기획복지위원회에서 더욱더 첨가해서 좀 심의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