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강봉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본위원이 갖고 있는 견해는 지금 이번에 미국에 허리케인이, 대형 허리케인이 미국대륙을 때린다고 해 가지고 국가가 재난상태를 선포하고 방재대책을 세웠죠. 아주 적극적인 방재대책에 의해서 전체 한 160만명, 140만에서 160만명 정도가 대피를 했다, 이런 아주 최대의 기상사태로 인한 방재대책이고 정책인데 한국도 혹시나 그럴 수 있어요. 우리 큰 태풍이 서해안을 통해서 서울을 때린다고 하면 마땅히 그런 방재대책을 세워야 될 거고 그 전처럼 폭우가 쏟아질 어떤 그런 폭우에 대한 대책을 세워야 되겠지만 지금 현재 방재단이 갖고 있는 이 업무자체는 우리 소방방재청에서, 소방방재청에서 주관하고 있고 주관해야 될 업무라고 봐지는데 우리 강남구에서 물론 이런 방재단이 여러 단체가 있어 가지고 서로 협조, 협력이 되면 좋지만 혹시나 어떤 방재, 그러니까 재난현장에 중복된 인력 투여가 돼서 이런 그 지휘계통이 흐트러지고 혼란이 올 수 있는 그런 여지는 어떻게 염려를 하고 있는지 우리 담당국장이 얘기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