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상기 의원 발언
위원 서구소식지 편집위원 명단에 당연직이 있습니다. 내가 얘기 드리는 것은 지금 최무영씨 예술인회 작가가 의회활동 압니까 모릅니까? 전혀 모르잖아요.
허문태씨도 몰라요. 시인이 어떻게 압니까? 엄순복씨 수필문인이 어떻게 알아요?
송순화씨 미협작가가 어떻게 압니까? 아동문화가가 서구의회에 대해서 뭘 알아요. 김성재씨 교사가 뭘 압니까?
바로 내가 이 얘기를 지적하는 거예요. 물론 국장님이나 청장님이나 간사님이 계시고 기획감사실장님 계시지만 이 여섯분 모셔다가 구정소식지 편찬위원 편집하는데 심의 해 주시오. 누가 리드를 하고 끌어 나갑니까?
잘못된거예요. 바로 이 위원들을 바로 만들어서 정말 서구의회라든가 경찰서라든지 여러 서구에 속해 있는 기관을 알아볼 수 있는 사람들이 없다 이 말이예요 여기에. 이게 말이 됩니까?
그래서 김병철 위원 지적한대로 양바퀴가 아니라 한바퀴다 넘어질 수 있다는 하는 얘기가 바로 그 얘기예요. 일리있는 얘기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