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선희 의원 발언
위원 김선희위원입니다. 사실 서울의료원 이전반대 그러니까 서울의료원이 이전한다는 소리는 예전부터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김현기 시의원님께서 서울시의회에서 이전반대를 여러 차례 논의를 하셨다 하지만 그것은 어느 일부의 의원님들의 귀에만 들어간 것이지 여러 의원님들한테는 우리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것을 어느 개인의 그냥 공적으로만 치부하지 말고 강남구의 하나의 사건이니까 우리 강남구의회에서 그때 김현기 시의원님께서 시의회에서 할 때 그때 강남구에서 같이 했어야지 그때가 맞는 것이지 시의원님은 시의원님 대로 따로 하고 우리는 그냥 먼 산 쳐다보다가 지금 다 늦은 여기에 이렇게 하는데 지금 서영원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청계산의 영안실을 이용한다 하는 것은 이것은 엄연히 서초구 아닙니까? 서초에서 또 그러한 서초구를 이용한다는 것은 우리가 말이 안되는 그런 부분이고 그래서 지금 시기는 참 늦었다고 봅니다. 이 말이 나온 것은 굉장히 오래전부터 나왔는데 사실 이것을 반대를 하려고 했으면 우리가 이전에 김현기 시의원님께서 하셨을 때 그때 같이 움직여야 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이것은 우리가 일원동에 또, 저도 서울의료원을 자주 애용을 합니다. 왜냐하면 그냥 뭐 삼성의료원이나 영동세브란스 가기는 좀 벅차고 그런데 서울의료원은 나름대로 가기가 좀 지역적으로라도 가깝고 또 제가 부담이 안 느껴지더라고요. 그러니까 저 같은 사람 차원에서도 서울의료원이 있는 것은 참 좋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이전을 한다 하는데 이전할 때 이러한 일이 있었다는 것을 저희한테도 같이 알려주었으면 너무 좋았을 텐데 그것을 모르고 저희는 먼 산 쳐다보고 있다가 지금 또 김병호의원님이 뒤늦게 이전반대 결의문을 내신 것에 대해서는 지역구 의원으로서 또 일원동의 저소득층 서민을 위해서는 한 번쯤은 할 수 있는 그런 일이라고는 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이런 결의문을 낸다든지 모든 안건을 낼 때는 서로가 공유하는 점을 가져야지 어느 한 사람의 독점적인 그런 권한으로는 가기는 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다음부터는 이런 결의문이나 무슨 우리가 안건이나 조례를 낼 때도 시기적절하게 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