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서영원 의원 발언
위원 이것이 이미 전에부터 얘기가 나왔었는데 지금 현재 서울시에서 우리 김현기 시의원님이 이것 관련해 가지고 2~3차례 계속 시정질문도 하고 했습니다. 신내동으로 이전할 계획으로 있고요. 강남에는 삼성의료원, 영동세브란스병원 영안실이 2개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우리 강남병원이, 서울의료원이 유일하게 서민들이 이용하는 영안실인데 의료시설뿐만 아니라 영안실이 우선 중점으로, 그런데 이것을 이전해가면 서민들이 이용할 데가 없다 해서 계속 반대하고 이번 며칠 전에도 우리 시의원님이 질의를 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서울시의 방침은 이전하는 것은 확실하고 그 대안으로 청계산에 거기 영안실을 짓지요. 그것을 대체해서 강남주민도 그것을 사용하면 된다 이런 답변을 받았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나 어쨌든 우리 강남구에 있던 이런 서민들이 이용하는 의료원이 이전되어 가는데 우리 의원들이 가만 있을 수가 없다 해서 아마 의원발의 하는 것 같은데 시기적으로 늦었지만 발의를 해서 우리의 의지를 표현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시기적으로 좀 늦은 감은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것이 이런 서민들이 이용하는 병원이 가는데 우리 의원들이 그 동안 에 아무런 액션을 취하지 않고 있다는 것도 조금 불찰이었지만 이번 기회에라도 기왕에 20명의 의원이 서명을 해 가지고 결의안을 만들었으니까 이번에 채택해서 우리의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