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상기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늘 얘기 했지요. 예산에 대한 돈은 정말 구민의 혈세예요. 아낄땐 아끼고 이거 다 흥행사업입니다.
문화공보과 영어말하기 대회도 특정 학생을 위해서 하는 것이지 학원 못가는 사람이 어떻게 영어말하기대회 출전합니까? 그리고 청소년음악에 대한 부분도 인정합니다. 왜 내가 그 얘기를 하냐면 청소년 건립기금 내려온 것도 제대로 못쓰고 불용처리해서 올려놓고 또 다시 이렇게, 연습할 장소가 없어요 만들어만 주면 뭐합니까?
지금 서구합창단도 연습장소 때문에 얼마나 파란만장하게 문화회관에서 싸우고 서로가 날짜 바꿔가면서 이런 것 다 아시잖아요? 문제는 이렇습니다. 문화원은 다 해 드린다 이 말이예요.
여성복지회관도 빨리 짓지 그것을 공무원이 빨리 못했기 때문에 질책을 하는거예요. 여성복지회관 짓고 거기서 연습시키고 청소년 수련관 지어놓고 청소년합창단 연습해야 되고 이런 모양을 보이라는 뜻에서 말씀드리는 것이지 문화를 반대할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단, 그래도 많이 생각하라는 얘기예요.
또하나 198페이지 영어말하기대회 같은 것은 나 같으면 교육기관에 위탁합니다. 학교에 예산 주고 추천해서 올리십시오, 시상하면 되는 것 아니예요? 왜 굳이 그것을 구에서 하려고 노력을 하냐 이 말이예요.
여러 가지 방법에 대한 제스추어도 쓸줄 알고 또 서로가 형평성에 맞도록 전문기관에 맞길 수도 있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