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세현 의원 발언
자자, 제가 한 말씀드릴게요. 이번에요, 아니, 그렇게 답변 하시면 안 되지요, 홍보계장이 그걸, 저번에 이야기를 했잖아요, 내가 의장단 회의에서. 300부 수첩제작하면서 각 의원님들의 주소라든가 이메일이나 전화번호가 또 예를 들어서 그런 것들 이상이 없는가 좀 확인을 받으라고 그랬는데 그 이야기를 지금 이학기위원님이 하고 있는데 그걸 자꾸 그렇게 말씀하시면 됩니까?
그 때 전부 의원님들 찾아다니면서 일일이 주소나 이메일이나 전화번호 그때 확인하라고 그랬어요 안 하라 그랬어요? 그것을 지금 물어보는 거잖아요, 지금 현재. 후반기에는 아마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전부 제작하기 전에 각 의원님한테 전부 확인해 가지고 서명 받아가지고 다이어리나 수첩 이렇게 제작하도록 하세요.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