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윤지상 의원 발언
위원 이것이 지금 일부 보도를 통하고 단속을 나가서 가정동쪽은 영업을 안했어요 ? 그런데 영업을 근래에 다시 시작했어요 ? 그런데 불은 안켰어요 ?
불은 안키고 안에 키고 그랬는데 그것도 어차피 찻집의 어떤 그런 기준이 나와도 어쩔 수 없습니다마는 보도에 따라서 한두달정도 영업을 안한 것으로 알고 있었거든요 ? 제가 어제도 한바퀴 돌아봤는데 다 영업을 하고 있다구요 밖에 불을 안키고 ? 안에서 정상적으로 영업하시면 관계는 없는데 내가 들어가지 않았지만 ?
그게 또 어차피 단속하는 기간 지난이후부터 다시 또 영업하고 계시다는 것을 알고 계셔야 된다구요 ? 그래서 구에서도 자체단속은 주1회 경찰 협조해서 월1회라고 하셨는데 이것도 지속적으로 해줘야 이게 뿌리가 뽑히는 것이지 그렇지않으면 실제로 안되는 것 같아서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업무보고니까 계획 자체로 하지만 세부적인 디테일로 해서 들어가시면 계획일정을 잡아서 내부적으로 해 주셔야 됩니다.
그래서 중간중간 어떤 문의사항이 있을 때 얘기를 하겠지만 중점 단속했다가 갖다온 것으로 끝나면 안된다는 말이예요 ? 다녀오시고 복명서하시고 최소한 이런 것을 국장까지 결재를 받아야 돼요 과장 전결이 아니라 ? 그래서 이런것들은 우리가 청소년하고 그다음에 폐수환경 같은 것을 중점적으로 하면서 다른일도 많으시지만 맛자랑 멋자랑 이런것도 물론 좋지만 실질적으로 할수 있는 것 폐수하고 일반 찻집 형태의 이런 것을 단속하는 것이 첫째 주요업무가 되어야 됩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렇게해서 금년도 2003년도 업무에 감안이 되어서 가능하면 계획대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