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상기 의원 발언
위원 이상기 위원입니다. 김인두 위원님 말씀에 대해서 좀 구체적인 말씀을 드리려고 해요. 이것은 억지가 아닙니다 과장님.
물론 의회도 상당히 어렵고 본청도 어려운데 아까 김인두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10여년 넘었어요. 그리고 문제는 뭐냐하면 좁은 청사를 다같이 최대한 활용을 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현황은 지하에 대회의실 구청에서 쓰고 중층은 우리 문고 내지 서고로 씁니다. 1층 의회사무국 외 위원님들 사무실, 2층이 이 상황인데 3층 본회의장이고 또 옥탑에 평통자문회의 지부가 있는데 이것은 사실 세평도 안되는겁니다.
이 부분도 평통도 기관이예요. 재무과장님하고 국장님이 한번 돌이켜 주시라는 얘기를 드립니다. 평통 사무실 최소한 열평은 돼야됩니다.
그래서 업무를 볼 수 있어야 되는데 이건 무슨 옥탑방에다 평통 붙였다면 아마 대한민국 어디에 갔다 놔도 챙피한 얘기이고 이것은 기관장께서도 아시면 참 놀라운 얘기입니다. 한번 헤아려 주십시오. 그리고 청사 내에, 다른 구를 얘기하면 구청 청사 내에 건물 내에 최소한 20평 넘습니다.
기자실 만든 만큼이라도 평통도 한번 만들어줄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 주시고 흔히 그러죠 남의 땅을 쓰면 내가 대토를 해준단 말이예요 내 땅을. 그러면 구청에서 의회동을 지하를 쓰고 있으면 우리도 대물을 줘야할 것 아닙니까? 쓴 것의 반만 내놓으세요.
더는 얘기 안하겠습니다. 사용한 것의 반. 대회의실 사용한 것의 반을 주셔야 됩니다.
왜냐하면 계획적인 설명을 드리면 우리 의회도 좀 개혁을 해야 됩니다. 1층에 총무위원회, 사회건설위원회 있고 운영위원회 2층에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여러가지 생각을 합니다.
모든 위원님들 2층으로 올려서 트면 부의장실, 의장실 바로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 의회 인원도 적은데 의회 아가씨가 힘들더라도 부속실 아가씨가 같이 의원님들 챙기고 방으로 들어오면 보좌가 될 수 있고 나란히 되지 않겠나, 이게 예산이 필요한 부분이라 감히 시국이 어렵고 개혁하는 차원에서 이런데 이런 모양을 우리도 만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문위원님들하고 나란히 같이 해야되는데 1층에서 내려와 보시오 올라와 보시오 이것도 안됩니다.
그래서 운영위원회에서 한번 거쳐가지고 방안을 지금, 아직 우리 의원님들한테 얘기는 안드렸는데 우리가 간담회를 거치면 의원님들이 이 자리로 와서 쓰고 상임위원회가 밑에 총무위원회, 사회건설위원회에서 이 상임위원회를 할 수 있도록 이런 방안도 한번 생각하는데 이쯤에 같이 즈음해서 대물을 좀 내놓으십시오. 2분의1만 제가 요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