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정례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물론 공원조성하고 녹지공간을 많이 확충하고 이런 것은 다 좋습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볼 때에는 항상 인위적으로 손을 대놓으면 유지관리가 더 들어갑니다. 자연생태 그대로 유지하는 쪽으로 공원화 사업을 시행하는 것이 낫지 어떤 인위적인 힘에 의해서 거기를 개발해 놓으면 유지관리가 들어갈 수밖에 없습니다.
자연생태적으로 꽃필 때 피고 질 때 지고 자연적으로 유지를 그런 식으로 이어온다면 유지관리비가 훨씬 더 적게 들어가지 않을까 본 위원이 생각하는 것은 그렇고 물론 중랑구에 어느 곳에 가나 면목동 쪽도 그렇고 묵동 쪽도 그렇고 신내동 쪽도 그렇고 공원 만들어 놔서 구청장님 칭찬 많이 듣습니다, 잘 해 놨다고. 그런데 주민들이 이렇게 200억이 넘는 예산이 유지관리에 들어간다고 생각을 하면 거기서 주민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 과장님 설명 한번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