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동원 의원 발언
위원 강동원위원입니다. 우리 과장님 고생 많으신데 청소년협의회는 지금 채수영위원의 말씀대로 마을의 계입니다. 여자계, 반지계, 쉽게 얘기해서.
그럼 청소년협의회 계라는 것은 우리 동에서 하는 걸 한 번도 못 봤어요, 저는. 협의회 단체가 있는지도 모르고 지금 들어가려면 총무가 노해서 끝나버리는 거야, 주지를 않아. 그렇다면 지금 총무나 회장이나 임기를 기간 좀 각 동별로 한번 파악을 좀 해 주시고 총무가 세면 회장이 맥을 못춰요.
지금 청소년협의회 윤진철 회장님 말씀이 나왔는데 거기 같은 경우는 지금 사무국장이 지금 총무 담당하시는 분이 그만둔 걸로 알고 타인이 지금 대행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요. 이런 걸 볼 때는 어느 분이 오래 있었기 때문에 그런 권한을 강하게 대시하는 거죠. 그래서 이건 기간을 어느 단체나 마찬가지에요.
그런데 비교적 청소년협의회는 들은 사람은 바르게를 들었다든지 또는 기타 단체를 들었다는 건 서로가 이해가 가는데 그것을 들지도 않아요. 우리 마을 같은 경우는 5명인가 6명이 모여가지고 계를 해요. 언제 하는지도 몰라요.
그래서 저는 이런 것을 한번 좀 건의를 하고 싶어요. 현재까지 월 청소년들의 건전한 생활 지도사업 실적을 좀 각 동별로 한번 내라고 했으면 좋겠어요, 각 동별로. 그리고 청소년지도사업에 대해서 육성에 대해서는 어떤 사업계획을 했는지, 가끔 뭐 시골에 자기 놀러가는 식으로 어느 절에 암자 같은 데 가서 기부하는 식으로 이런 스타일로 다들 뭐 봉사를 하는 것 같은데 과연 그게 봉사인지, 우리 마을에 독거노인이 그렇게 많은데 우리 마을에 독거노인 찾아가는 사람 없더라고요.
소년소녀가장 찾아가는 사람 없고 노인정 가서 우리 청소년 지도가, 봐 주는 걸 못 봤어요. 이게 봉사인데 어떤 걸 봉사하는지 나는 모르겠어요. 자기 동네 말고 타동네 가서 밥 사주고 술 사주고 나는 그게 이해 안가더라고요.
그러면 우리 봉사는 내 옆에 있는 사람들, 이웃부터 해야지 이웃부터. 멀리 있는 뭐 한 100리 있는 데 50리, 60리 차타고 가서 바람 쐬러 가는지는 모르지만 이건 좀 신랄하게 비판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