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채수영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은 무언가를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것 같아요. 왜, 지금 옛날에 10인으로 했다 20인으로 고쳤죠? 인원을 개정이 됐어요.
맨 처음에 10인이었는데 그 다음에 20인으로 고치고 지금 말씀대로 다섯 사람이 있으니까 계속할 수 있도록 이를 근거를 마련을 하기 위해서 이런 걸 만들었다고 그랬는데 다섯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이것은 기회가 되어 가지고 다른 사람이 들어 올 수가 없는 거예요, 들어 올 수가. 아시겠어요? 예를 들어서 회장이 한 번만 연임해서 바뀐다면 전부 다 사람이 교체될 수도 있고 순환이 되요.
다른 사람이 거기에 발을 들여 놓을 수도 없다는 근거가 바로 이 근거라고요.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본위원은 이렇게 어떤 여기다 한 달에 16만원인가 뭐 얼마를 지불하죠?
시비를 지원하죠? 20만원인가를, 그렇죠? 이 사람들을 계를 위해서 다섯 사람들의 계를 위해서 다른 사람이 들어올 수 없도록 계를 만들어 주기 위해서 이렇게 지원할 필요가 있겠냐는 이거에요.
그러면 지원을 삭감하든지, 5명에 대해서 한다면. 본위원은 이거에 대해서 “준용 한다” 이것은 빼버리고 구와 같이 하도록 그렇게 만드는 것이 오히려 순환할 수 있고 다른 사람이 마음내고 들어올 수 있도록 계기를 마련해 주는 것이라고 생각을 해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