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일 의원 발언
위원 - 제가 그것하고 관계없는 내용인데요, 국장님, 과장님 오셨으니까 우리 연산주공 중앙시장에서 진마트 쪽으로 내려가는 길 있잖아요? 거기도 아마 중앙시장도 그런 맥락에서 결국은 주차를 할 수 있는 공간이 없어요. 거기 상가상인들이 다 대고 그래서 거기에 출퇴근 시간이나 특히 퇴근시간이나 이런 데 보면 주차가 너무 되어 가지고 차들이 잘 못 다니는 것 보셨죠?
또 차관시장에 이번에 보도블록 교체만 하고 있고, 다 완료되었죠? - 그런데 거기보시면 정말 양쪽에 주차해버리면 아예 차가 기다렸다 가고 이러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을 시공을 할 때 왜 그 생각을 안했는지 나는 이해가 안가더라고요, 인도폭이 조금 넓잖아요? 3미터정도 되는 것 같은데, 그런 부분도 고민을 하셔가지고 공무원들 그렇게 공사를 시켰는지 이해가 안 가더라요.
뻔히 양쪽에 차가 다 있어서 공사하기도 정말 힘들었을 거예요 아마. 그런 부분을 고민하셔서 결국은 주차면을 확보를 하고 아까 허정민 부의장님 말씀대로 조례가 성립이 되어 야지, 우선 거기만 단속한다고 해서 그 차가 어디로 갈 겁니까? - 아무튼 국장님, 그 부분은 어차피 시공이 됐는데 다시 한다면 진짜 엄청난 욕을 먹을 것 같아요.
그런데 그래도 내가 봤을 때는 인도폭을 줄여야 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