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윤병옥 의원 발언
위원 윤병옥위원입니다. 지금 현재 매입하고자 하는 놀이터의 땅이 116.9㎡인데 방금 김승돈위원이 질의한대로 약 30평 조금 넘는 그런 소규모 필지이기 때문에 아까 감정가라는 것은 같은 지역에 있더라도 대지의 크기의 적정성, 이용용도 이런 게 적합했을 때 가격 차이가 많이 나는 것인데, 물론 다른 옆의 대지에 비해 쌀 수밖에 없어요. 지금 현재 이 대지의 활용도로 볼 때 지금 주택으로도 누가 매입할 수 있다고 그러는데 제가 볼 때는 굳이 지금 우리가 서둘러서 매입을 지금 안 해도 당장 누가 서울시에서 놀이터로 사용하기 때문에 서울시에서 어떻게 팔아 뭐, 그럴 가능성은 별로 없다고 판단이 되요.
사실 그래서 이걸 우리는 서울시에서 대지, 어떤 사더라도 대지의 규모가 작기 때문에 이건 체비지로 갈라 쓰고 남은 땅 체비지인데 그 체비지를 매각하는 기준이 물론 감정을 했다 하지만 공시가격 보다는 30~40% 정도 비싸게 책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을 좀더 감정에 협상을 해서 공시가격으로 매입하든지, 우리는 안 팔려면 그 가격에 안 팔면 우리는 안 사겠다, 이런 어떤 배짱으로 좀 이걸 매매하는데 서울시하고 협의할 때 배짱을 가지고 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이 땅이 아주 누구나 욕심내는 땅이라면 우리가 서둘러서 매입해서 우리가 이용할 수 있지만 지금 현 땅 형편을 보면 그렇지 못하다, 이렇게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