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채수영 의원 발언

176회 제보건복지위원회2008-11-26

채수영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했던 것이. 그런데 그것은 동의 입장에서 보면 광장히 어려운 일들이에요. 뭐 하나 끝나면 또 하나 하고 하나 끝나면 또 하고 맨날 동에는 모금하다가 세월 다가, 그래 동장은 이게 뭐 모금이 항상 내는 사람위주로 내요, 아마 여기 동장하셨던 분이 있고 계시니까 동에 있던 분이 계시니까 알겠는데 내는 사람이 내, 새로운 사람을 발굴한다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이에요.

동장은 맨날 이 사람들한테 부탁하고 왜 부탁 할 수밖에 없냐? 구청이 매번 어느 건이든 동별 실적을 내가지고 포상을 해, 그래서 동에 굉장히 부담이 되고 동이 아주 주민들한테 이미지를 흐리는 방법의 하나가 이거예요, 이 모금하는 거. 그런데 앞으로 모금을 뭐 기금을 마련해 가지고 하시겠다고 그랬어요.

그런데 지난번에 기금을 상반기에 10억 가지고 그 다음에 20억 해가지고 20억을 한다고 아마 기업지원과인가 지역경제과가 보고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거기에도 또 문제가 생겼어요, 이거 직원들한테도 봉급의 얼마를 떼었죠? 직원들한테까지도 기금 모금 10억에 직원들한테까지도 모금을 했어요.

왜? 동장한테 지시가 내려갔어요, 본위원이 알기로. 그래 가지고 굉장히 말이 많았어요.

그런데 지금도 아마 국장이 그런 마인드를 가지고 계시다면 아마 이게 곤란할 것이에요. 기금을 기업체나 주민이나 이런 사람들한테 모금을 한다고 해 가지고 공무원들한테까지 모금을 했어요. 앞으로도 계속 이런 식으로 모금을 할 것인지 이런 기금을 이렇게 마련할 것인지 그것에 대해서 우리 국장님 한번 답변해 주십시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