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동원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추가해서 물어봐야겠는데요. 지금 알찬 세금을 강남구에서 어떻게 쓰고 있나하는 의문이 가요? 알찬 세금을.
지금 각 지원단체, 김선희위원님이 많이 말씀을 하셨는데 제가 느낌은 이제 지금 도와주는 것이 참 좋아요. 도와주는 것이 상당히 좋은 건데, 금년에 모기장을 보냈을 때와 같이 우리 직원들이 거기 갔을 때 손익분기점을 따져 보셨어요, 국장님. 그리고 이 국내에 있는 독거노인이라든지 소년소녀가장을 방문을 해보셨는지, 모금이 너무 형식적인 자율적이고 민주적이다 하지만 가만히 보면 동별 평가를 하더라고 동별 평가, 그래 동별 평가를 하다보면 또 상금을 주는 거예요.
상금을 주다보면 이게 자율적이 아니고 민주적이 아니에요. 각 동에는 비참합니다. 왜냐하면 동마다 각 단체장이 어느 선을 맞춰야 하니까 각 동에서 이런 얘기를 해요.
어휴 진짜 모금, 겨울나기부터 시작해서 새마을, 저소득 이런 등등을 하다보면 수 없는 거예요. 우리 강남구에서 좀 더 생각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너무 경쟁을 붙여 놓으니까.
옆에서 못하면 빈축을 사고, 국장들은 박수를 치고 가끔 제가 보통 생각하는 여러 번 모기장 쓰촨성에 보내는 것 생각하면, 북한의 결핵어린이, 한민족 서로 돕기, 생각을 좀 국장님 앞으로는 좀 정리를 하셔가지고 하는 것도 좋지만 내 가까운 사람부터 도와주고, 그건 국가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볼 때는. 그런데 국가사업을 과연 강남구에서 그렇게 열심히 해야 하느냐? 내 구에 어려운 사람이 더 많거든요.
그것에 대해서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