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선희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국장님께는 지금 현재 강남구의 복지정책은 저소득계층 쪽으로 많이 편중돼 있거든요. 그런데 우리 강남구의 특성상 또 좀 이렇게 그 위에 부분의 그런 복지도 좀 생각을 해 주셔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걸 정책에 좀 많이 반영을 해 주시고요.
그거에 대해서 말씀 안 해주셔도 되고 지금 맹청장님 구청장님께서 취임을 하시고 이제는 모든 복지고 이런 거를 해외에 눈을 돌려야 된다라는 글로벌 구정이라고 신문에도 기고를 하셨습니다. 그런데 요즘 같이 경제난이 심각한 IMF 보다도 더 심각하다고 하는 이런 때에 생활고를 겪는 마당에 아무리 노블레스 오블리제를 실천하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나의 이웃을 챙기는 것 보다는 멀리 있는 친척을 챙기는 것보다는 나의 이웃을 챙기는 게 더 낫다고 보는데 계속 여기 무슨 러시아 연해주 방문 또 무슨 한민족 돕기 위해서 하는 게 참 많습니다. 그리고 아까 또 보고사항에서도 봐도 앞으로 더 그런 쪽으로 많이 나가시겠다고 하는데 그 정책은 어떻게 추진이 되었던 것인지 거기에 대해서 말씀 좀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