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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성혜리 의원 발언

293회 제1기획복지위원회201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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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그런데 그 1년이라고 그래도요, 태양광 발전판 자체가 청소를 아주 청결하게, 깨끗하게 해야지 태양 에너지를 많이 흡수를 합니다. 거기에 먼지가 쌓이면 흡수하는 게 떨어지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것과 또 이왕 설치를 하셨으니까 지금 요즘에 새로 1년밖에 안됐지만 1년 안에 지금 나온 제품에는 자동전환 그 모듈시스템이 다 갖춰져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거라도 따로 별도로 부착할 수가 있다 그러면 그걸 한번 고민하셔서 이왕 돈을 투자했으니까 경제성을 대비한다고 그러면 이건 안 해야 됩니다. - 여러분도 다 아시다시피 제가 자료를 받아봐서 검토한 결과 한 40년 걸리더라고요. 절약금액하고 투자에 대한 금액하고 그것을 본전으로 맞춰서 뽑으려면 한 40년 정도 걸립니다.

그러면 이건 안 해야 되는 사업인데, 이제 기후변화기도 생겼고 정부정책이니까. 그런데 저는 이제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LED로 조명을 저희들이 30%, 2012년까지 추진하는 것하고 또 100% 전부 전환했을 때도 그 LED 조명을 바꾸기 위해서 들어간 돈이 한 44년 있어야지 뽑습니다. 그런데 정부에서 돈을, 지원금을 받기 때문에 무조건 해야 된다? - 물론 전체적인 나라 입장에서 볼 때는 각 단위별 지자체에서 절약을 해서 이게 모아지면 원자력발전을 하나 안 지어도 되고, 그리고 태평양 연안국가가 우리가 쓰는 화석연료 때문에 바다에 잠겨 버리니까 그런 것도 전부 우리 책임입니다마는 목포시가 앞장서서 해야 되나?

그 생각도 참 의문입니다. - 왜 그러냐 하면, 지금 정부에서 굉장히 적극적으로 권장해서 많이 지금 지자체나 정부부처에서 쓰고 있습니다. 이러다 보면 수요량이 급증하기 때문에 2, 3년 지나다 보면 가격이 현저하게 떨어집니다.

그것은 다 공감하시죠? 그러면 그때 해도 괜찮지 않은가. 투자한 금액을 44년 걸려야지 회수를 할 수가 있는데 지금 1, 2년 앞당겨서 해서 우리가 그 많은 시비나 국비 조금 준다.

그래서 이걸 해야 되는가. 하는 그런 고민도 실은 들기는 합니다. - 그래서 무조건 국비가 내려온다고 그래서 무조건 하는 게 아니라 이런 것들도 좀 체계적으로 계산도 하시고 충분하게 고민하셔서 차라리 국비 내려오는 것들을 이런 데 모듈도 설치하고, 청소하는데 좀 하고 차라리 유리창에 요즘에는 접착하는 태양 에너지판도 나오잖아요.

그런 걸로 전환해서 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 하는 고민을 좀 심각하게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이상입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