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일 의원 발언
위원 -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릴게요, 우리 도로덧씌우기 어린이보호지역 레드존이라고 합니까? 그런 부분들하고 저번에 포장하는 데를 보니까 거기 밑에 지반이 별로 안 좋아요, 구체적으로 제가 말씀드리면 홍고에서 저쪽 북항으로 가는 길에 저번에 덧씌우기 했거든요? 그런데 그런 부분이 지반이 밑에 모래하수관이 묻히고 모래로 포설되어 있거든요?
거기가? - 콘크리트가 일부 철근 콘크리트로 되어 있고 그 위에 덧씌우기가 되어 있는데 모래가 빠져나가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중간중간에 웅덩이가 있고 균열이 전부 200미터 그 정도가 균열이 가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덧씌우기를 하시더라고요, 교통행정과에서 건설과 것인줄 알았더니 레드존이라고 교통행정과에서 하더라고요? - 그런 부분에 해놓으셨지만 결과적으로 주민들 민원에 의해서 제가 보기에는 했던 것 같은데 그 집 다산건축인가 거기 앞에 그런 웅덩이가 있어서 중차량이 다니면 거기에 진동이 간단말이에요.
그런 부분은 근본적으로 해결을 좀 하시고 공사를 하셨어야 하는데 이미 지난 일이지만 앞으로 그런 부분이 몇 년 후에 다시 포장을 할 것 아니에요? - 근본적으로 해결이 될 수 있도록 같은 도시건설국 소관인데 그런 업무협조가 덜 된 것 아니냐, 그런 생각이 들어서요 근본적으로 그런 부분을 항상 사업을 하실 때는 그 부분 우리 주민들과 이야기를 계획단계에서 거기주변, 저번에 제가 국장님께 말씀드렸지만 어제 존경하는 정영수 위원님과 저녁을 먹으러 갔는데요, - 그 보건소 옆에 북항수협간을 보면 양쪽에 차들이 다 주차가지고 인도를 좁혔어야해요 제가 봐서는, 주민들과 이야기를 좀 해 보고 그런 사업을 전체적으로 시행을 해야지, 우리 집행부에서 계획대로 하다보면 민원이 발생하고 그런 부분을 어떻게 그것을 그런 식으로 인도교체만 할 생각을 했냐라고 거기 상가 주민들이 말씀을 하셔요, - 그래서 그런 부분도 종합적으로 어떤 사업을 하실 때는 주민들하고 1차적으로 저희들하고 위원들과 이야기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인근주민들과 말씀을 잘 하셔가지고 민원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앞으로 국장님 계시는 동안에 그런 부분은 철저하게 사전점검을 하고 사전에 주민들과 소통을 해서 그런 부분은 사업시행을 하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