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이구인 의원 발언
위원 - 이제 한 가지 우려가 되기도 하고 좀 이 부분은 아니어서 개선이 좀 됐으면 좋겠다 싶어서 말씀드리고 싶은 건요, 다녀오셔서 이분이 이 과정을 배웠다. 그리고 다녀왔다. 그래서 이분을 어떻게 어떤 부서에서 일을 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만들 것인가.
이게 지금 고민돼서는 안 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 실은 가기 전부터 이 다른 자치단체가 됐건 국내에 있든, 아니면 국외가 됐건 이분을 6개월을 보내건 1년을 보내건 3년을 보내건 이분이 왜 그곳에 가야 되는지에 대해서 명확하게 목표가 있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지만 이분이 그 기간동안에 목포시에서 지원하는 돈으로 가는 것이기 때문에 정말 충분히 잘 공부도 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 정확하게 배워서 목포시에 왔을 때 다시 적용할 수 있게끔 해야 되는 거예요. - 그러니까 다녀와서 거기에서 내가 뭘 배웠기 때문에 나는 어디에 있어야 된다.
이게 아니라 내가 가기 전부터, 그러니까 왜 가야 됩니다.부터 명확하게 목표가 잡혀져 있어서 다녀왔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정확하게 목포시에 어떤 제도개선이 됐건, 아니면 정책을 내 놓는 것이 됐건 이런 것들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좀 선후가 잘못된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어서 이 이후에는 교육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가시기 전부터 목표가 나와야 된다. 그래야지만 정말 돈을 들여서 그 인재를 육성하는 건데, 그분이 제대로 목포시에 돌아와서 일을 할 수 있도록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이후에 교육에 있어서는 그런 목표, 과정, 이런 것들을 잘 잡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