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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오승원 의원 발언

293회 제2기획복지위원회2011-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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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그런데 이것은 하나의 프로그램이고, 더 중요한 것은 제가 보니까 국장님, 몇 년 전 제가 8대 때도 시의 집행부에서 했어요. 어떤 것을 했냐? 자치위원님들을 교육을 통해서 인식전환을 하려고 노력은 했던 게 있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볼 때는 그게 좀 지속적으로 됐으면 좋겠다. 그때 그 교육내용에서 제가 생각나는 것이 타 지자체의 좋은 모범 사례를 각 자치위원회에서 정말 열띠게 그분들이 정말 우리 동을 어떻게 다른 동보다 아름다운 살기 좋은 동으로 만들 것인지 고민하는 그런 모습들에 어떤 슬라이드를 통해서 전부 우리 목포 각 동에 있는 자치위원님들을 모셔놓고 집행부에서 했어요. 국장님!

기억하실지 모르겠는데. - 그래서 저는 그때 통해서 아, 이게 1회성으로 끝내지 말고요, 자치위원들로 또 계속 이렇게 나가시는 분도 있고, 다시 들어오신 분도 있고 그렇잖아요? 그런 좋은 것을 분명히 집행부에서도 실행을 했었어요.

그런데 단, 지속적으로 안 했다는 거죠. 그래서 좀 집행부가 그런 의지를 가지시고 그런 좋은 사례들을 했으니까 계속 그런 타 지자체의 좋은 사례들을 한번 발굴해서 그 교육을 통해서 우리 각 동에 있는 자치위원님들을 저는 계속 끊임없이 인식전환을 해야 된다고 보는 거죠. 그래서 이렇게 단순하게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게 아니라 기본개념부터 제가 어떤, 자치위원이라는 게 어떤 역할을 하는 것인지 중요성을 먼저 깨달아야, 느껴야 내가 무슨 이 동을 위해서 무엇을 할 것인지 고민할 것 아니겠습니까?

그렇잖아요?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